12 June 2010

울었죠 우우우


감당하기 어려웠는지도

울었죠 우우우 시간이 가면서 내게 준

가끔씩 서로에게 연락을 했었죠


한참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죠

그리곤 울었죠 그애 마지막 말 사랑해



七年间的爱 曹奎贤



1 comment:

Hey said...

真的好歌~